남아공 예닮 동산(JESU FANA TD)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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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수사랑 작성일26-06-23 15:27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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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9-19일까지 일정으로 남아공 예닮동산(JESU PANA TD) 4를

한국에서 간 도우미 25명과 현지 선교사님 10명의 헌신으로

은혜 중에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많은, 다양한 사람들, 선교사님들과 선교사님들이 섬기는

교회 지도자들을 만나고 섬길 수 있었습니다.

중요했던 일정은 12일부터 14일까지 23일 동안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인근 팔(Paarl) 지역에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제4Jesu Fana TD(예수님을 닮아가는 삶)가 진행된 것이었습니다.

코로나 전에 세 번에 걸쳐 교민들과 선교사님들을 대상으로 진행 됐던 것이

이번에 선교사님들이 섬기는 교회의 현지인들 대상으로 진행되는 열매로 맺혔습니다.

52명의 현지 선교사님들이 섬기는 교회 지도자들과 청년들을

한국에서 간 25명의 도우미들그리고 10명의 현지 선교사님들이 한마음으로 협력하여 섬겼습니다.

언어와 문화의 차이로 인해 우려도 있었지만,

정작 시작되자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가졌음에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모두가 한 가족임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마지막 간증의 시간은 하나님의 역사가 얼마나 강력했는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0여 명의 참가자들이 자원하여 앞으로 나와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나눌 때

울며 이렇게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경험할 수 있었던 것은 처음입니다라고 고백했고,

자신들이 받은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누며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한 청년은 한국에서 와서 섬겨주신 도우미들 덕분에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디로 가야 하는지 길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고백했습니다.

어린 시절 부모로부터 받은 상처로 마약으로 힘겨운 삶을 살아왔지만,

JESU FANA TD를 통해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자신의 삶을 붙들고 계셨음을 깨닫게 되었다고 눈물로 간증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다른 사람을 섬기며 존중하며 살아가겠다고 결단했습니다.

또 다른 참가자는 한국에서 온 분들의 사랑과 헌신을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경험했다며,

누구도 관심 두지 않던 자신을 안아 주고 기도해 주는 모습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이,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위대함은 섬김과 겸손에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성령님의 임재를 깊이 경험했으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겠다고 결단하였습니다.

69세 되신 현지 흑인 목사님은 수 십년을 목회를 했지만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사역은 하나님의 마음으로 복음을 전하겠다고 울며 고백하셨습니다.

다른 한 분은 성경 속의 예수님이 찾아와 주었다고 간증했습니다.

짧은 23일의 시간이었지만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은 결코 짧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복음의 역사였고 살아 계신 하나님의 흔적들이었습니다.

기도로, 그리고 마음과 후원으로 동역해 주신 모든 어부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모두가 우리 에닮동산의 아름다운 열매요 하나님의 기쁨입니다.

이제 다시 남아공에서 펼쳐질 JESU FANA TD 5기를 기대해 봅니다.

함께 먼길에 동행해 주신 분들을 축복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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